전체 글55 발을 디딜때 통증, 족저근막염 발을 디딜 때 통증, 족저근막염 발을 내딛을 때 발꿈치부터 찌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족저근막염일 수 있다.걷다 보면 괜찮아지기도 하는데 오래 걸으면 다시 통증이 느껴진다. 족저근막염이란,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데 발의 아치를 유지하기 위해 있는 근막으로 발꿈치부터 발가락까지 이어진 조직이다.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지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내원해야 하고,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신발을 충격흡수가 잘 되는 신발로 교체해 보길 권한다.발에 무리가 가지 않게 체중증가를 피하라고 하는데 서서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신발을 빨리 교체해 주는 것이 더 낫다. 2026. 2. 24. 뼈 마디 붓고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 뼈 마디 붓고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이 아니라 류마티스를 작성하는 이유는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가능하기 때문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이란,발병 원인은 아직 알지 못하지만 면역계의 이상으로 자가면역 현상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유전적, 세균성 감염에 의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발병이 쉽다. 초기에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게 중요하므로 의심이 가는 증상이 있다면 병원을 가보길 바란다.치료는 약물로 이루어지는데 초기여야 손상을 줄이며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기에 내원하는 것이 현명하다.관절에 무리를 주는 운동은 삼가여야 한다. 2026. 2. 24. 극심한 생리통, 자궁내막증 고등학교때를 생각해보면,생리기간에 양호실에 가거나 엎드려 있는 친구들이 종종 있었는데 심한 친구들은 학교에 나오지 못 하기도 했다. 나 역시 친구들 못지 않게 심한 증상을 겪었는데약은 한 두알로는 턱도 없었고, 허리를 꼿꼿하게 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아파했다.시작 전부터 전조 증상이 있었고, 시작 후에는 음식을 입에 넣을 수도 없었다.이상하게 식욕이고 뭐고 그냥 쪼그려 엎드린 후 헉헉 대는 게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이 때문에 부모님이 전국 팔도 유명하다는 한의원 및 병원을 다녔는데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었고, 한약을 무지막지하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한약이라면 신물이 날정도로 싫다.효과가 있었던 곳은 단 한 곳도 없었고, 허름하고 작은 한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지나가는 말로 "자궁내막증 이라는 병.. 2026. 2. 23. 손과 발만 얼음처럼 차가우면, 수족냉증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예전부터 추운 것이 싫었다.특히 추운 계절에는 밖을 나가지도 않게 되었는데,주된 원인 중 하나가 손과 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서 였다. 심할때는 어그부츠 안에 수면 양말을 신고 핫팩을 신발에 넣고 신기도 했는데,그럼에도 식은땀만 날 뿐, 따뜻하다 던지 따스한 발은 되지 않았다.핫팩은 필수품이라서 차 안에 가방 안에도 비상용으로 넣어 다닌다. 어릴 때 손과 발이 시리면 부모님이 따뜻한 물을 양동이에 넣어 족욕을 하게끔 해주셨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증상은 불치다. 족욕을 하는 그 순간, 핫팩을 붙이는 그 순간만 따뜻해진다.주변은 뜨거울지라도 손과 발은 차가운 느낌이 든다. 이 증상의 이름은 '수족냉증' 이다. 수족냉증은계절과 상관없이 온도에 관계 없이 손과 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이다.발병원.. 2026. 2. 23. 손발이 저리고 과호흡으로 쓰러진다면 미주신경성 실신 어릴 때 자다가 깰 정도로 손발에 쥐가 나는 경우가 많았다.항상 자다가 울면 엄마가 와서 주물러주시던 기억이 있는데그냥 자다가 눌려서 쥐가 났구나 생각했다.몸에 쥐가 나는 건 이골이 날 정도로 익숙한 느낌이다. 처음으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간건 10대 후반 때다.당시 밖이었는데 자세한 상황은 기억이 안난다.눈을 떠보니 응급실이었고, 이것 저것 검사가 진행되어있었다.그 당시에 자세한 병명은 알지 못한채 집으로 왔다. 그 다음은 스무살,안과에 검진 갔다가 쓰러져서 당시 안과 선생님이 혈압을 재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해들었다.그 다음은 20대 초반, 중반, 후반 ..응급실에 가는 건 연례행사구나 생각 할 정도였다. 나중에는 응급실에서 약을 처방해줬었는데복용법은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오면 복용할 것' 이었다... 2026. 2. 23. 일어날때 어지러움, 기립성 저혈압 자다가 일어날 때,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눈앞이 캄캄하고 어지러움을 느낀다면여러 번 그렇다면기립성 저혈압일 확률이 높다. 나는 다행히 일어나다가 넘어진 적은 없지만 하루에도 여러 번 어지러움을 느끼다보니그냥 빈혈인가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 증상의 이름이 있었다. '기립성 저혈압'이론적으로는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하거나 둔화된 자율신경계의 문제라고 한다.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나처럼 어지러움을 극심히 느끼며 눈 앞이 캄캄해지고 순간 휘청이게 된다. 언제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이 증상을 앓아온게 꽤 오래되다보니이제는 일어나기 전에 무조건 온 몸을 흔들거나 박수를 치는 등의 행위로 내가 일어날 것이라는 자극을 준 뒤 천천히 일어난다.특히 아침에 침대에서 바로 일어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팔다리를 .. 2026. 2. 23. 이전 1 ···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