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가쁨1 손발이 저리고 과호흡으로 쓰러진다면 미주신경성 실신 어릴 때 자다가 깰 정도로 손발에 쥐가 나는 경우가 많았다.항상 자다가 울면 엄마가 와서 주물러주시던 기억이 있는데그냥 자다가 눌려서 쥐가 났구나 생각했다.몸에 쥐가 나는 건 이골이 날 정도로 익숙한 느낌이다. 처음으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간건 10대 후반 때다.당시 밖이었는데 자세한 상황은 기억이 안난다.눈을 떠보니 응급실이었고, 이것 저것 검사가 진행되어있었다.그 당시에 자세한 병명은 알지 못한채 집으로 왔다. 그 다음은 스무살,안과에 검진 갔다가 쓰러져서 당시 안과 선생님이 혈압을 재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해들었다.그 다음은 20대 초반, 중반, 후반 ..응급실에 가는 건 연례행사구나 생각 할 정도였다. 나중에는 응급실에서 약을 처방해줬었는데복용법은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오면 복용할 것' 이었다... 2026. 2. 23. 이전 1 다음